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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혁신인물브랜드 대상(민간외교부문)-대한삼보연맹 문성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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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29 14:25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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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혁신인물(기업/기관)·브랜드 대상'에서 ‘민간외교 부문 대상’을 수상한 (사)대한삼보연맹은 지난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린 사례였고,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1,000여 명이 참가한 대회였다. 이 대회의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아 성공적인 대회를 이끈 (사)대한삼보연맹의 문성천 회장은 올해 가장 큰 목표로 대한체육회 가입과 삼보의 생활체육화를 정했다. 이를 위해 국내 체육관들을 지원하고, 활성화시켜서 사람들에게 삼보를 알려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사)대한삼보연맹의 노력은 희망적인 결실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용인대학교 격기지도학과에 삼보 전공이 개설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른 대학에도 삼보 전공을 개설할 계획이다. 여기에 국제삼보연맹(FIAS)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노력과 전 세계의 삼보인들의 활약 덕에 삼보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2024년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을 바라보고 있다. 

 

문성천 회장의 가장 큰 업적은 삼보를 통한 민간 외교 부문이다. 그가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진두지휘한 2019 세계삼보선수권대회 개막식은, 43회째 개최된 대회 중, 역대 가장 멋지고 감동적인 개막식이었다고 국제삼보연맹에서 평가했다. 유로스포츠가 이 대회를 70개국에 생중계했고, 유럽 실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300명의 출연진과 스텝이 참여해 우리나라 전통과 삼보의 정신을 결합해 작품을 만들었다. 개막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던, 한복으로 만든 국제삼보연맹(FIAS) 로고 작품은, 국제삼보연맹의 요청에 의해 현재 러시아에 있는 삼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진행 중인 민간 외교적 성과가 또 하나 있다. KF-94 마스크 1만개를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러시아 삼보 선수들을 위해 기부했다. 국제삼보연맹은 현재 러시아 외교부와 주한 러시아 대사관을 통해 정식 기부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문성천 회장은 “우리나라에 삼보가 대중화되면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2월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프로 캠벳삼보리그(CSL) 창설을 위한 출범식에 참석했다. UFC처럼 MMA 못지않은 인기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는 CSL를 통해 삼보로 성공한 선수들이 삼보를 떠나지 않고 계속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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