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에는 아쉽게도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11월 서울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세계최고급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고 국제대회 경험을 쌓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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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세계삼보연맹 집행부 정기총회가 개최되었고, 정윤호 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 사무총장이 조직위원회 구성, 경기장과 숙소 점검내용 등 11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한데 대해 바실리 셰스타코프 세계연맹 회장 등 집행부는 내실있게 진행되고 있는데 대해 만족감을 표시하였습니다.
그는 2018년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및 올림픽 진출후 처음으로 열리는 세계선수귄대회인 만큼 축제 분위기에서 성대하게 대회가 개최될수 있도록 대한삼보연맹이 잘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세계연맹도 어느때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을 다집하였습니다. 집행부총회후 문종금 집행워원 등 참석자 전원이 기념사진 촬영.
문종금 대한삼보연맹 회장, 세계선수권대회 박창달 후원회장, 문성천 운영위원장, 정윤호 사무총장 등 한국대표단이 3.22 경기장에서 바실리 셰스타코프 세계연맹회장과 면담.
우윤근 주러대사는 3.21 대표단을 대사관저 오찬에 초대하여 한-러간 스포츠문화 교류에 대한삼보연맹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11월 세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시고 대회참관을 약속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