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 $theme ?? '';
$wi = $wi ?? '';
//WSC 디자인 화면셋팅페이지
//화면구성 디폴트는 스탠더드 / 이미지 슬라이드 / 폰트 검정
include ("WSC_font.php"); //폰트 조정
//include ("WSC_lang.php"); //다국어 조정
if(!$theme) $theme = "a01";
// $theme="a02"; //테마선택 a01 a02 a03 a04 a05 a06 a07 선택가능
// $m= "m"; //주석 제거시 유튜브 동영상 메인
// $h= "h"; //주석 제거시 예전 영문사이트
$wi = "w"; //주석 제거시 와이드 화면구성
// $q = "q"; //주석 제거시 빠른상담 사용
$sq ="q";
$opacity= "style='background-color:rgba( 255, 255, 255, 0.5 ); !important;'";
// 와이드 처리
if($wi == "w"){
$container = "container-fluid";
$colwidth = "col-xl-10";
$colwidth2 = "col-lg-3"; //section07 09
$colwidth3 = "col-lg-10"; //section07 09
$colwidth4="col-lg-2"; //section03
$colwidth5="col-xl-2"; //section05
$colwidth6="col-lg-4"; //section11
$dataitem ="5";
$width100 ="style='max-width:95% !important;'"; //상단 메뉴 width
$widthmax ="style='max-width:100% !important;width:100% !important;'";
$heightmin ="style='min-height:80vh !important;'";
$slide_text ="style='margin:0 5% 0 25%;'";
}else{
$container = "container";
$colwidth = "col-xl-12";
$colwidth2 = "col-lg-4"; //section07 09
$colwidth3 = "col-lg-12"; //section07 09
$colwidth4="col-lg-3"; //section03
$colwidth5="col-xl-3"; //section05
$colwidth6="col-lg-6"; //section11
$dataitem ="4";
}
?>
KSF 언론보도
KOREA SAMBO FEDERATION 대한삼보연맹
언론보도
[KBS]러시아 무예 ‘삼보’ 대회… 한·러 우의 다진다 <2016.08.31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5 23:40
조회2,642회
댓글0건
본문
러시아 무예 ‘삼보’ 대회… 한·러 우의 다진다
<비디오 링크>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37289&ref=A

<앵커 멘트>
다음 달 한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 전통무예 '삼보'를 겨루는 국제대회가 동해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유도와 레슬링을 합친 듯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민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업어치고, 눕히고.
건장한 체격의 선수들이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습니다.
레슬링과 유도를 섞어놓은 경기를 연상시키고 때론 이종격투기를 보는듯한 강한 타격장면이 관중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인터뷰> 박성웅(동해시 세운동) : "메치기도 하고 넘어졌는데 다시 꺾고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사람들에게 박진감도 넘치고..."
러시아 전통무예이자 국기인 '삼보' 국제대회가 10개 나라에서 선수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동해시에서 개막됐습니다.
국내에서 두 번째 열린 '삼보'대회는 한국과 러시아 간 우의를 다지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나현주(대한삼보연맹 사무과장) : "강원도 동해와 러시아의 문화적 교류에 의미를 좀 두고 푸틴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한·러 정상회담을 축하하는 의미도..."
또 오는 2019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국내에 삼보를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제삼보연맹은 '삼보'를 2020년 도쿄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진입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