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삼보연맹 회장, 대륙선수권대회 준비 점검 차 카메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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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6-24 18:55 조회9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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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삼보연맹 회장, 대륙선수권대회 준비 점검 차 카메룬 방문
달릴 스칼리 아프리카삼보연맹 회장, 국제삼보연맹 부회장이 야운데에서 7월 16-18일간 진행될 아프리카삼보선수권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자 카메룬을 방문하였다.
달릴 스칼리 회장은 카메룬을 방문하여 카메룬삼보연맹회장, 피아스 집행위원 프랑수아 믐바시와 함께 나르시스 무엘 콤비 카메룬 체육부 장관과 하마드 칼카바 말보움 카메룬 체육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에서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였고 향후 카메룬 및 아프리카 삼보 발전과 관련한 사안이 논의되었다.
“카메룬측은 대회 조직에 필요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으며 아프리카 삼보 선수들을 맞이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달릴 스칼리 회장이 카메룬 출장 결과를 알렸다.
카메룬은 아프리카 내 삼보 선진국 중 하나이다. 작년 이집트 아프리카삼보선수권대회에서 카메룬 선수들은 금메달 5개를 포함하여 메달 8개를 획득하였다.
또한 2020년에는 세이두 는지 물루 카메룬 삼보선수가 아프리카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컴벳삼보 -100 체급에서 모든 선수들을 제압하였다.
2020 세계삼보선수권대회 컴벳삼보 -100 결승전 세이두 는지 물루 (카메룬) vs 아나톨리 볼로시노프 (우크라이나) 경기 동영상: https://youtu.be/F4wwfQ82_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