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삼보선수권대회 기간에 심판세미나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7-20 00:22 조회965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아프리카삼보선수권대회 기간에 심판세미나 진행
카메룬 아프리카삼보선수권대회 시작을 앞두고 심판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아프리카 15개국 심판들이 참여하였다. 대회운영에 투입될 추가 심판을 교육하는 목적도 있었다.
7월 14~15일간 알렉세이 레베데프 국제카테고리 심판이 지도하는 세미나에서 아프리카 심판들은 국제대회 운영의 특성을 배웠다. 도복규정부터 컴벳삼보경기 판정 특징까지 내용을 자세하게 다뤘다.
“모두가 열띤 자세로 세미나를 수강했습니다. 최대한 많은 지식을 습득하려는 노력이 보였고 메모와 비디오 녹화에도 열심이었습니다. 포괄적인 내용으로 시작된 이론교육은 질의응답과 실제상황 재연을 통해 심판 활동의 세부내용까지 자세히 파고들었습니다.”라고 알렉세이 레베데프 심판이 밝혔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마친 후 시험을 통해 심판 자격 수여를 결정하였다.
시험 문제는 다양한 난이도와 분야를 아우르게 구성되었습니다. 시험을 통해 전반적인 역량과 대륙대회 운영 적합도를 평가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대회에서 얼마나 세미나를 통해 교육을 잘 받았는지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세르게이 타바코프 피아스 전무이사가 밝혔다.
아프리카삼보선수권대회는 카메룬의 수도 야운데에서 진행된다. 스포츠 및 컴벳삼보 대회는 7월 16~17일, 비치삼보 대회는 7월 1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