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삼보연합 지도부, 레바논 아시아삼보선수권대회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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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02 11:12 조회1,3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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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삼보연합 지도부, 레바논 아시아삼보선수권대회 준비상황 점검

아시아삼보선수권대회와 아시아청소년삼보선수권대회가 레바논 주니에에서 6월 2-4일간 열린다. 아시아삼보연합 알람존 물라예프 회장과 수레시 고피 수석부회장은 레바논을 방문하여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출장 일정 중 아시아삼보연합 지도부는 여러 면담을 가지고 레바논 삼보 발전에 중요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물라에프 회장과 고피 수석부회장은 프랑수아 사드 레바논삼보유도연맹 회장, 조지 칼라스 체육청소년부 장관, 부트로스 잘홈 레바논 체육회 회장과 면담을 가지고 세바논 삼보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시아삼보연합 지도부는 올해 6월로 예정된 아시아삼보선수권대회와 아시아청소년삼보선수권대회 조직과 진행에 있어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하였다. 아시아삼보연합 지도부는 조직위 관계자와 함께 시내 대형 체육시설들을 시찰하고 대회 장소를 선정하였다. 푸아다 세하바 실내체육관을 대회 장소로 확정지었다. 대회 참가자들 식사, 숙박, 교통 관련 사안도 조직위와 협의하였다.

“이번 출장을 통해서 레바논측이 대회를 높은 수준으로 준비하고 추진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참가자들과 관중들의 기억에 남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향후 레바논 삼보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라고 알람존 물라예프 아시아삼보연합 회장이 밝혔다. 아시아삼보선수권대회 총괄스폰서는 로스녜프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