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델가도, “피아스 선수위원으로 멕시코 삼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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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5-16 14:12 조회1,3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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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델가도, “피아스 선수위원으로 멕시코 삼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멕시코 2022 대학스포츠대회에 삼보가 종목으로 추가되어 멕시코 국립 자치 대학교 삼보 협회가 5월 7일에 삼보 대회를 진행하였다. 사라고사 고등연구학부 캠퍼스에서 경기가 진행되었고 참가자들 모두 최고의 삼보 기술을 선보였다.
앙헬 델가도 피아스 선수위원은 2021년 6월 16일에 멕시코 국립 자치 대학교(UNAM) 삼보 협회 회장이 되었다. UNAM은 멕시코 및 라틴아메리카 최고 대학에 꼽힌다.

“피아스 선수위원으로 협회를 이끌며 멕시코 삼보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큰 영광입니다. 몇 년 전 제 은사이신 안토니오 라미레스 레볼리야르 스승님이 UNAM 삼보 도입을 맡기셨습니다. 도전과제를 수락하고 최대한 많은 대학생들에게 삼보를 소개했습니다.”라고 앙헬이 협회 활동 목적을 밝혔다.
사라고사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국가대표삼보선수단의 선수 2명의 경기였다. 우시엘 에스트라다 남자 스포츠 및 컴벳 삼보 멕시코 챔피언과 호셀린 라미레스 여자 스포츠 삼보 멕시코 챔피언은 대륙대회와 세계대회를 비롯하여 국제대회 출전 경험이 풍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