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럼비아 <삼보 숲>, 국제 숲의 날과 세계 수자원의 날 앞두고 1000그루 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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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3-28 14:31 조회1,48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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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 <삼보 숲>, 국제 숲의 날과 세계 수자원의 날 앞두고 1000그루 보충

2019년 콜럼비아 칼리 인근에 ‘삼보 숲’이 생겨났다. 국제삼보연맹의 후원 하에 국제 삼보 훈련 캠프에 참여한 아메리카 대륙 8개국 선수들이 심은 숲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3년의 공백기 이후 올해 100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세계 수자원의 날 행사로 정부 지원을 받아 3월 22일 식목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콜롬비아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여하였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여러 단체 관계자들까지 국내 환경 보호와 삼보 홍보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왔습니다. 앞서 삼보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삼보를 시작할 좋은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라고 오마르 로페라 국제삼보연맹 부회장 겸 아메리카삼보연맹 회장이 밝혔다.

세계 수자원의 날은 물부족으로 시달리는 22억명의 인구가 있음을 널리 알리는 행사이다. 유엔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중 하나인 보편적인 수자원과 위생을 2030년까지 달성하기 위한 행사이다.
행사 전날인 3월 21일은 유엔이 제창한 국제 숲의 날이다. 숲의 소중함과 숲의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