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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최천 푸켓아시안비치게임서 한국선수단 첫 金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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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연맹 작성일15-03-26 16:19 조회2,6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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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근홍 기자 = 최천(29·대한삼보연맹)이 2014푸켓아시안비치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대한삼보연맹(회장)은 최천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태국 푸켓에서 열린 푸켓아시안비치게임 남자 삼보 100㎏급 결승에서 카리미안 에산(이란)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아시안비치게임은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창설한 해양 스포츠대회로 아시아 각국의 해양 도시에서 2년 주기로 열린다.

4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서 최천은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는 아시아 대회에서 삼보가 금메달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68㎏급의 정민석(22·한양대)은 준결승에서 키르키스스탄의 테 아르투르를 누르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lkh201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