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경남체고서 7일 '컴뱃삼보 대회' 개최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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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연맹 작성일15-03-26 16:20 조회2,7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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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김동수 기자 = 경남삼보연맹은 오는 7일 오후 3시 진주시 진성면 소재 경남체육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국내 처음으로 '2014
대한민국 컴뱃삼보 챔피언쉽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컴뱃삼보 챔피언쉽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회로 전국에서 삼보선수 뿐만 아니라 타 단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도 출전하여 FIAS룰에 의해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인증서와 밸트 그리고 2015년 컴뱃삼보 국가대표로 발탁해 세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호신술'이라는 의미의 삼보는 레슬링, 유도, 씨름, 권투 등의 장점을 고루 갖춘 호신술로서 한국의 태권도, 일본의 가라데, 브라질의 주짓수와 같이 러시아의 '국기(國技)'이다.
한편 동유럽과 중앙아시아권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잘 알려진 예멜리야넨코 표도르가 삼보선수 출신이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삼보선수였다.
kds@newsis.com
이번 컴뱃삼보 챔피언쉽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회로 전국에서 삼보선수 뿐만 아니라 타 단체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도 출전하여 FIAS룰에 의해 체급별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인증서와 밸트 그리고 2015년 컴뱃삼보 국가대표로 발탁해 세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맨손 호신술'이라는 의미의 삼보는 레슬링, 유도, 씨름, 권투 등의 장점을 고루 갖춘 호신술로서 한국의 태권도, 일본의 가라데, 브라질의 주짓수와 같이 러시아의 '국기(國技)'이다.
한편 동유럽과 중앙아시아권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잘 알려진 예멜리야넨코 표도르가 삼보선수 출신이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삼보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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