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뱃삼보 챔피언십 타격 진수 보였다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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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연맹 작성일15-03-26 16:25 조회2,92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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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컴뱃삼보 챔피언십’이 화끈한 타격기의 진수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경남체육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대한삼보연맹 문종금 회장, 장주호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총재, 알렉산드르 미나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수석 참사관을 비롯해 선수, 관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체급별 우승자는 -68㎏급 오태석(소속 무극), -74㎏급 렉슨(경주 삼보), 82㎏ 차진욱(진주 청무), -90㎏ 김영민(경주 삼보), +100㎏ 이상수(대한삼보연맹) 선수이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인증서와 벨트 그리고 내년 컴뱃삼보 국가대표 선발 우선권이 주어졌다.
러시아의 국기인 삼보는 크게 스포츠와 컴뱃삼보로 나뉘는데 스포츠삼보는 유도와 레슬링이 결합 된 형태이며 컴뱃삼보는 스포츠 삼보에 타격이 추가된 형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삼보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도삼보연맹과 진주시삼보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일 경남체육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대한삼보연맹 문종금 회장, 장주호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총재, 알렉산드르 미나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수석 참사관을 비롯해 선수, 관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체급별 우승자는 -68㎏급 오태석(소속 무극), -74㎏급 렉슨(경주 삼보), 82㎏ 차진욱(진주 청무), -90㎏ 김영민(경주 삼보), +100㎏ 이상수(대한삼보연맹) 선수이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인증서와 벨트 그리고 내년 컴뱃삼보 국가대표 선발 우선권이 주어졌다.
러시아의 국기인 삼보는 크게 스포츠와 컴뱃삼보로 나뉘는데 스포츠삼보는 유도와 레슬링이 결합 된 형태이며 컴뱃삼보는 스포츠 삼보에 타격이 추가된 형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삼보연맹이 주최하고 경남도삼보연맹과 진주시삼보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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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08일 (월) | 박세진
기자 bigj@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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