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지도자 및 심판 자격시험 합격한 8명, 삼보 가족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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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6-23 23:06 조회1,1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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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지도자 및 심판 자격시험 합격한 8명, 삼보 가족이 되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성천)은 삼보 지도자 및 심판 자격시험에 8명이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6월 3일부터 18일까지 2023 상반기 삼보지도자 및 심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삼보연맹에서 지정한 스포츠삼보와 컴벳삼보의 기술, 그리고 심판 규정과 배점에 대해 교육했다.

삼보 기술 교육은 조승권 대한삼보연맹 교육위원장과 이바노프 용인대 삼보전공 교수가, 심판 교육은 박근배 대한삼보연맹 심판위원장이 지도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삼보 기술시험과 심판 시험이 진행됐으며, 8명이 자격시험에 합격해 삼보 가족이 됐다.
자격 시험 합격자는 삼보 단증 4단, 지도자 자격증, 심판 자격증이 수여됐고, 수여식에는 국제삼보연맹 출장 중인 문성천 회장을 대신해서 대한삼보연맹 김명주 부회장이 참석하여 자격증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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