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 3년 락다운이후 처음으로 심판 및 코치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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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3-21 16:21 조회1,0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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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3년 락다운이후 처음으로 심판 및 코치 세미나 진행
학수고대한 심판 및 코치 세미나가 마카오에서 1월 29-30일간 진행되었다. 마카오삼보연맹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3년 락다운 이후 첫 행사이다.

마카오는 인구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삼보 인구 확산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삼보 홍보를 위해 심판들과 코치 양성은 필수이다. 마카오삼보연맹도 해당 전략으로 삼보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홍콩삼보연맹 관계자들과 경험공유는 물론 양 연맹 간 유대관계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수레시 고피 수석부회장이 밝혔다.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심판 시험이 진행되었다. 참가자 13명 중 6명만 국내심판자격을 획득하였다. 이수자는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역량을 키울 것이며 탈락자는 다음 세미나에 재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