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스 국제 코치 및 심판 서기 세미나 세르비아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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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3-21 16:48 조회1,1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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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 국제 코치 및 심판 서기 세미나 세르비아에서 진행
세르비아 노비사드에서 국제삼보연맹과 세르비아삼보연맹이 국제 세미나를 진행했다. 2월 2~3일간 코치 교육, 심판 서기 교육은 2월 4~5일간 진행되었다. 유럽삼보연맹이 제안하여 진행된 행사이다.
노비사드 시 소재 체대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넓은 강의실에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이후 체육관에 모여서 실습을 진행하였다. 불가리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몰도바, 라트비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총 6개국 30명이 참석하였다.

“교육에서 총정리를 진행했습니다. 주요 용어를 복습하고 삼보 기술의 기본과 새로운 교육방식을 가르쳤습니다. 세미나를 이수한 사람들은 의욕이 증진되었습니다. 참가자들 간 경험공유도 이뤄졌으며 소통이 강화되는 효과를 봤습니다.”라고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세르게이 타바코프 국제삼보연맹 전무이사가 밝혔다.

교육을 마무리하며 시험이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제시된 과제에 따라 기술시연을 진행하였다. 시험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국제삼보연맹 공인 코치 등급을 부여받았다.


데니스 비세고로드체프, 프랭크 닝베르그스, 흐리스티노스 스타브리디스 3명이 심판 서기 교육을 진행하였다. 각자 맡은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심판 교육에는 아르메니아, 불가리아, 이탈리아, 사이프러스, 라트비아,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총 7개국 심판들이 참여하였다.


“심판 서기 교육은 집중도가 높게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시연 내용을 주의깊게 살피며 최대한 많은 내용을 습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세르비아삼보연맹의 노력 덕분에 두 세미나 모두 높은 수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르비아삼보연맹 타티야나 트리비치 회장, 패트릭 드리드, 이바나 얀드리치에게 세미나 조직과 진행에 아낌없는 노력을 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세르게이 타바코프 이사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