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국제삼보대회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27 23:48 조회97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독일에서 국제삼보대회 진행
국제삼보대회 "Offene Landesmeisterschaften im Sambo 2022"가 12월 3일 독일 뤼네부르크에서 열렸다. 대회에 벨기에, 독일, 리투아니아, 폴란드,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등 7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연령대와 체급의 삼보 선수들이 출전하였다.
“대회 참가 선수들의 나이는 청년부터 장년까지 다양했습니다. 5세 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 삼보 매트에 첫 발을 내디뎠고 백발의 삼보 베테랑들이 오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 대회가 모두를 위한 진정한 삼보 축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라고 안드레이 헤르첸 삼보 코치가 밝혔다.
주최측에 따르면 독일 국가대표선수단이 가장 규모가 컸다. 독일 21 개 도장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했다.
“선수들은 팀원들을 응원하면서도 동시에 상대방의 화려한 기술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패자의 눈물, 승자의 폭풍 같은 기쁨, 그리고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무예 삼보가 모두를 하나로 묶었습니다.”라고 안드레이 헤르첸이 밝혔다.
대회를 마무리 하면서 어린이 선수들에게는 대회 주최측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하였다. 경기 이후에는 모든 참가자들이 대회 조직위원장 올렉 데르가치가준비한 우즈벡 플로프를 맛보았다.
«Offene Landesmeisterschaften im Sambo 2022»의 종합 순위
1. AC 베를린 “SAMBO COMBAT COBRA”
2. 함부르크 Gewichtheber Verband e.v.
3. 베를린 Sambo Combat Gryphon 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