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삼보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28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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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9-06 03:08 조회1,0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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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대한삼보연맹(회장 문성천)은 9월 4일 서울 강서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2022 삼보 국가대표선발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선발전에서는 28명의 국가대표가 선정됐다.
지난 7월 전국삼보선수권대회에 이어 열린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는 전국에서 기량을 겸비한 스포츠삼보와 컴벳삼보 종목의 우수선수 100여명이 출전하여 아낌없는 투혼을 펼쳤다.
이번 삼보 국가대표에서 선발된 28명은 남녀 스포츠삼보와 컴벳삼보 국가대표선수로 오는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2022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대한삼보연맹 문성천 회장은 “2021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도쿄 총회에서 국제삼보연맹(FIAS)이 정회원으로 승인된 만큼, 삼보가 국민스포츠로 그리고 국제무대에서 한국이 삼보의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삼보스포츠 보급 등 삼보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