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CSL 프로삼보대회 개최…삼보 프로화 가능성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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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9-24 16:29 조회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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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9일 순천향대학교에서 개최한 '2025 컴뱃삼보리그(CSL) 프로삼보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2경기와 프로 7경기로 구성됐고, 경기마다 치열한 기술과 힘겨루기가 펼쳐졌다.
대한삼보연맹은 "조명과 무대 연출 모두 최고 수준으로 준비했고 관객에게 한 편의 공연과 같은 몰입감을 선사해 삼보 프로화에 가능성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승룡 CSL 본부장은 "삼보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투기 종목 가운데 하나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함께 할 후원사와 더 크고 멀리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 겸 CSL 코리아 회장은 "이번 대회로 한국 삼보의 저력과 경쟁력을 동시에 보였다. 앞으로도 삼보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4b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