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행사 | 러시아 푸틴대통령 한국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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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보연맹 작성일13-11-13 18:55 조회2,760회 댓글0건본문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지각 대장’으로 유명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 한·러 정상회담이 열리는 청와대에 30분 늦게 도착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청와대에 도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실제 도착 시간은 1시30분이었다. 이 때문에 정상회담과 공동기자회견, 공식오찬 등의 일정이 모두 30분씩 순연됐다.
특히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에 늦은 것은 대한삼보연맹이 주관하는 환영행사에 참석하는 등 정상외교와는 무관한 개인 일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보는 러시아의 국기(國技) 무술이며, 푸틴 대통령은 국제삼보연맹 명예회장이다
특히 푸틴 대통령이 정상회담에 늦은 것은 대한삼보연맹이 주관하는 환영행사에 참석하는 등 정상외교와는 무관한 개인 일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보는 러시아의 국기(國技) 무술이며, 푸틴 대통령은 국제삼보연맹 명예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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